솔직히 어제 불안불안했던게 https://theqoo.net/ktalk/4134902760 무명의 더쿠 | 10:56 | 조회 수 368 그래도 그럭저럭 차겠지에서 설마로 넘어간게다른게 아니고 사람이 몰린다니까 딴데 안가고 동네에서 영화나 보려고 씨지비어플 들어갔단 말이지근데.. 그렇더라 음..빈자리가 너무 많더라 짧은시간에 비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