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KBO리그 2026 신한 SOL 뱅크 시범경기가 진행된 5개 구장에는 총 8만42명의 관중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3월 9일 시범경기에서 세운 7만1288명을 훌쩍 넘어선 역대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 수다.
이날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열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는 2만3860명이 입장해 매진을 달성했다.
또 두산베어스와 기아타이거즈의 서울 잠실 경기에는 2만2100명, 롯데자이언츠와 한화이글스의 부산 사직 경기에는 1만8480명이 들어찼다.
이밖에 SSG랜더스·키움히어로즈의 경기(인천 SSG랜더스필드 8702명), KT위즈·NC다이노스의 경기(수원 KT위즈파크 6900명)에도 많은 야구팬이 찾았다.
디시 한 번 말하지만 야구는 개막도 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