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에 비해 비교적 차분한 규모였지만, 이는 오히려 현장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실제로 관객들의 일사불란한 협조가 눈에 띄었다. 국가 차원에서 안전을 강조한 덕분에, 팬들은 시작부터 종료까지 질서 있게 움직이며 공연이 문제 없이 마무리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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