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문체부 장관이 핵심적인 역할이었을 것 같은데 정부가 속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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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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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가 공연장 재난을 대상으로 위기 경보를 발령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문체부는 이번 방탄소년단 공연에 17만∼26만명이 모일 것으로 추산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공연에 맞춰 주요 국립문화기관 5곳과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중앙도서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특색을 살린 전시, 체험, 공연,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문체부는 이번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예술, 문학이 어우러지는 종합 문화 축제를 구현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국가유산청 허가(1/20) 서울시 허가(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