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개최했다. 오후 8시 정각, 새 앨범의 첫 곡 ‘바디 투 바디’(Body to Body)로 포문을 연 BTS는 앙코르곡인 ‘소우주’(Microkosmos)까지 12곡을 약 1시간 동안 소화했다. 하이브 추산 약 10만 4000명이 광화문에 모였고,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국, 3억여 명이 그들의 복귀를 실시간으로 지켜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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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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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 사이즈 봐라 3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