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약간 소소한 감성으로 미술관 앞 정원에서 예전 소풍 프로그램 느낌 살려서 했음 좋았을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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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
조회 수 183
일단 이름에서 이리랑 빼고 ㅇㅇ
알엠이 미술관 다니는 청년이잖아
국가에 있다가 사회로 돌아온 청년으로 앵글 만들기도 쉬웠을거 같은디
애초에 그런 소박함으로 떴는데
본인들이 거룩해져버림 너무
알엠이 미술관 다니는 청년이잖아
국가에 있다가 사회로 돌아온 청년으로 앵글 만들기도 쉬웠을거 같은디
애초에 그런 소박함으로 떴는데
본인들이 거룩해져버림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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