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이 봉쇄되면서 후문 진입로를 모르는 방문객들이 발길을 돌렸고, 영업 중인 매장 존재 자체를 알지 못한 채 지나치는 경우도 많았다. 한 식당 직원 A씨는 "오늘 특별히 재고를 더 준비했는데, 괜히 쌓아둔 셈이 됐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talk/4134061021 무명의 더쿠 | 03-21 | 조회 수 249 어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