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찾은 B(61)씨는 "걔네가 뭔데 내가 이런 고생을 해야 하느냐"고 불만을 터뜨렸다 https://theqoo.net/ktalk/4134057369 무명의 더쿠 | 03-21 | 조회 수 436 이게 현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