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현재 기준으로는 인파가 예상치에 못 미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된다. 경찰은 인파 밀집도에 따라 공연장을 ‘코어(core)·핫(hot)·웜(warm)·콜드(cold)’ 등 4개 권역으로 나눴는데, 무대 관람이 가능한 ‘핫존’에 10만명이 채워지면 인파 관리를 위해 출입을 통제할 방침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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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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