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어르신은 우회로를 안내하며 앞을 막아서는 경찰의 제지에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내 다리가 이렇게 불편한데, 왜 이렇게 돌아가야 하느냐"며 숨을 몰아쉬었다. https://theqoo.net/ktalk/4133885131 무명의 더쿠 | 03-21 | 조회 수 403 진심 뭔 짓을 저지른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