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아 오늘 광주에서 사온 창억떡 월요일까지 상온에 두기엔 무리겠지..? https://theqoo.net/ktalk/4133838818 무명의 더쿠 | 17:17 | 조회 수 94 하 회사 동기한테 스팀만 쬐고 귀하게 자란 창억떡 나눠주고 싶은데 앙나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