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특수를 기대했던 상인들도 울상이다. 광화문 인근에서 곰탕집을 하는 김민성(23)씨는 “BTS 특수를 기대했는데, 경찰 통제가 빡빡하고, 어떻게 들어오는지 안내도 부족해서 오히려 손님들이 안 오고 있다”면서 “오전에 예상했던 매출의 10분의 1도 못 팔았다”고 했다. https://theqoo.net/ktalk/4133812239 무명의 더쿠 | 16:54 | 조회 수 462 사장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