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온 클라우디아(34)는 “티켓이 없는데 공연을 스크린으로라도 보고 싶어서 앉아 있었고, 경찰은 나가라고만 한다.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호소했다. https://theqoo.net/ktalk/4133798332 무명의 더쿠 | 03-21 | 조회 수 464 보라는거야말라는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