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공연을 보러 왔다는 이시바시 후바타(46)씨는 "경찰이 안전을 관리해주는 건 필요한 일이고, 또 좋은 일이라 생각하지만 이 콘서트 때문에 시민들에게 너무 피해가 가는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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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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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도 하이브도 정부도 서울시도 사과 안하는데 공연보러온 해외팬만 사과하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4608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