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예정된 21일 광화문 일대에서 요리사가 식칼을 소지한 채 통행하다가 검문에 걸린 것으로 파악됐다.
무명의 더쿠
|
03-21 |
조회 수 128
경찰 관계자는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내 BTS 공연 통합현장 본부 상황실에서 열린 국무총리 보고에서 금속탐지기로 식칼을 식별한 뒤 그 소지자의 신원이 요리사임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내 BTS 공연 통합현장 본부 상황실에서 열린 국무총리 보고에서 금속탐지기로 식칼을 식별한 뒤 그 소지자의 신원이 요리사임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