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안전 이미지 가져가고 싶은 정부 + 빨간색의 늙세훈 + 왕의길에 집착하는 하이브 이렇게 삼박자가 맞으니까 언론이 이렇게까지 조용할 수 있다는게 무서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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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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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세훈만 나댔어도 존나 깠을거고 대통령만 나댔어도 존나 깠을건데 100인의 기자단 하이브까지 각각의 니즈가 충족되는 셋이 손잡으니까 이정도로 언론 통제가 되는거였나 싶을정도로 찬양기사만 나오는게 기괴하고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