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모(70)씨는 “오늘 점심을 먹으러 광화문광장 인근 호텔로 가는데, 시청역에서 내리자마자 가방 검색을 하더니, 호텔에서 밥 먹고 나올 때 또 몸 수색을 당했다”라며 “한 번 통과가 됐으면 표지라도 붙여서 여러 번 확인받지 않도록 해야 하지 않나. 불편하고 불쾌하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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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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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나오는데 몸수색;
밥먹고 나오는데 몸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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