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ㅌ휴덬중이었는데 이 일로 마음이 완전히 떴다.. https://theqoo.net/ktalk/4133525446 무명의 더쿠 | 13:10 | 조회 수 134 엄마가 먼저 좋아해서 엄마 삶의 활력소도 되고 곁에 있다 영업당해서 라이트하게 같이 앓았는데 일련의 일들로 걍 덬질 쉬던중인데유난에 유난인 이번일 보면서 맘이 ㅂㅌ쪽으로 동하지 않는걸보고고마운 사람들이었지만 나는 확실히 정리가 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