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이들에게 “청첩장만 보여달라. 청첩장을 확인해야 지나가실 수 있다”라고 했다. 노부부는 “사기업 행사인데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는 것이냐”며 끝까지 금속탐지기 수색을 거부했다. https://theqoo.net/ktalk/4133517358 무명의 더쿠 | 13:04 | 조회 수 105 나라가 미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