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에서 남편과 함께 온 우모(31)씨는 "평소 30분이면 올 거리를 1시간 20분 넘게 걸려 도착했다"며 "(전철) 출구가 막혀 돌아가야 했고 여기까지 오는 데도 금속 탐지와 청첩장 확인 절차를 거쳐야 했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talk/4133476138 무명의 더쿠 | 12:29 | 조회 수 320 결혼식 역시나 난리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