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번 타이틀은 진짜 빡센 퍼포 들고 나올 타이밍이라 생각했음.. https://theqoo.net/ktalk/4133210858 무명의 더쿠 | 02:04 | 조회 수 26 일단 팬들이 원하지 않나 안그래도 잔잔한 타이틀 질려했었고 n년만에 공백기 깨고 나오는 개큰컴백 시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