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단편영화중에 되게 인상적이었던 거 여학생들 가르치는 체조코치가 체육관에 숨어든 관음증변태 발견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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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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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이 침입한 것 같다고 신고했지만 경찰은 미적지근하게 반응함
근데 그 페도새끼가 체조 매트안에 숨어서 애들 훔쳐보는 거랑 매트가 수상하게(ㅅㅂ) 들썩이는 걸 발견한거야 코치가
코치는 신고하는 대신에 그놈이 눈알만 내놓고있던 지퍼를 닫고 애들을 불러모아서 그 매트 위로 체조연습을 시킴 충격 다 거기로 가게
결국 변태는 자기 피해자들한테 깔려뒤짐
솔직히 만듦새나..뭐 여러가지로 문제가 없는 영화는 아니었는데 솔직히 통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