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톡만 민심 지랄났다기엔 부산사는 엄마가 아까 나(서울삼)한테 전화해서 '내일 귀찮게됐네 어떡하냐' 이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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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조회 수 42
커뮤며 인스타며 다 안 하고 뉴스만 보는 부산사는 우리엄마도 저걸로 교통통제 과하게 하는거 다 아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뮤며 인스타며 다 안 하고 뉴스만 보는 부산사는 우리엄마도 저걸로 교통통제 과하게 하는거 다 아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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