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정 부회장은 "각국 정부들까지 관심을 보인 섭외 각축전에 우리는 대형 공연장이 없어서 말도 꺼내지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8506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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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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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카부사장도 테일러 공연은 한국에 큰 공연장이 없어서 못 불렀다 한 수준이던데 ㅅㅈㅎ 비교자체가 수치같음
현카부사장도 테일러 공연은 한국에 큰 공연장이 없어서 못 불렀다 한 수준이던데 ㅅㅈㅎ 비교자체가 수치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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