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장소선정 메뉴선정 전반적으로 조금씩 아쉬움
애초에 식당자리가 아닌건지 오픈키친때문인지 인덕션으로 겨우 요리해야되서 모든 재료를 오븐에 익혀야하고
한판이라는 컨셉은 나쁘지않은데 음식비주얼이 좀 애매.. ㄹㅇ한식같이 테이블위 조리하는거도 아니다 보니까 한판이란 컨셉자체에 음식이 먹혀버린 느낌이랄까 그러다 이젠 한판이란 컨셉도 버리고 갑자기 비빔밥 시작
이전시즌에서 한식설명 구체적으로 해주고 시연영상보여주고 하는거 좋았는데 그나마 언어되는 존박마저 말이 안통하는 프랑스가서 고생하고
알바생들은 한국어 개잘하는 사람들로 뽑긴 했는데 이전시즌에 알바생한테 관심이 너무많이가서 그런가 조명이 하나도 안되고..
정작 말통하는 알바들 서빙장면은 없고 연예인들은 영어마저도 버벅이고 방송보고나면 삐걱거리는 인상이 더 남음
알바 서빙 요리하는 사람들끼리 으쌰으쌰하는 분위기가 좀 덜느껴진다해야하나 다들 열심히는 하는데
먼가 그 식당터가 별론거같음 요리하기도 안좋고 1 2층 나눠져있어서 왔다갔다해야되고 거기서부터 조금씩 어긋난거같음 안좋은 조건에서 너무 무리하고있는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