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처음부터 듣고 있는데 한국은 방탄 앨범에 이용당한게 맞다는 생각밖에 안듦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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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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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하나도 없는 트랙리스트에
타이틀에 한글 하나도 없는 가사
이런 곡 부르면서 광화문에서 상징적인 공연이 될거라 생각하는게 너무 거룩 그 자체임
1번 Body to Body에 아리랑 샘플링 들어가는데
아리랑 가사는 가사로 표기도 안할뿐더러
앨범 전체적으로 한국 사운드(아리랑, 50-60년대) 사용하려는 노력은 보이는데
그냥 외국앨범에 한국 사운드 한 숟가락 얹은 느낌임
그러고 아리랑 이라는데 굳이...왜? 라는 생각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