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사바사긴한데(요즘은 인식 좀 바뀌고있다생각) 파트타임이나 혹은 정직원 회사자리 아니면 취업전 임시적으로 하는일이라고 보는경우가 사실 대부분 인식이자나
외국은 뭐 예를들어 카페에서 일하거나 정규직 아니거나 우리나라기준에선 자리안잡은 상태라고 보는 일들도 엄연한 직장인으로 보는게 보통이야? 아니면 거기도 어느정도는 제대로 자리잡은 직장인은 아닌상태로 인식하는게 보통이야?
궁금해서
외국은 뭐 예를들어 카페에서 일하거나 정규직 아니거나 우리나라기준에선 자리안잡은 상태라고 보는 일들도 엄연한 직장인으로 보는게 보통이야? 아니면 거기도 어느정도는 제대로 자리잡은 직장인은 아닌상태로 인식하는게 보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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