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TS의 월드투어 콘서트 첫 개최지에서 만약의 상황에 대비한 대테러 훈련이 진행된 겁니다. 이곳 고양종합운동장도 다음 달 9일부터 사흘간 보랏빛 물결로 가득 들어찰 예정입니다. 객석 폭발물 협박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엔, 경찰특공대를 비롯해 군과 소방 등 7개 기관, 120명의 인력이 동원됐습니다. 무결점 안전을 목표로 한 민·관·군 합동 작전은 공연 이후까지 이어집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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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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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콘 한두번 한것도 아닌데 왤케 유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