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통제하고 가수는 차타고 쫀득하게 들어갈 생각하니까 ㅂㅌ 부산팬미팅의 추억이 떠오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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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조회 수 139
오래전인데 야외팬미팅 끝나고 가수 차량 먼저 내보내야해서 빠순이들 퇴장 못하게함 공연장에 갇혀서 수십분 기다리는데 비 떨어지기 시작
드디어 퇴장해서 지하철역으로 존나 걸어가서 환승지였나? 역에서 여튼 지하철 끊겨서 수많은 빠순이들이 지하철 역 안에서 영원히 택시를 부름.. 당연히 안잡힘..
비 쫄딱 맞은 상태에서 덕친들이랑 무한히 택시 기다리는데 숙소 잘 도착했어용 라이브 시작하는데 기분 ㅈㄴ이상하더라
팬들 퇴장만 바로 시켜줫어도 비안맞고 이짓거리도 안하고 있었을텐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