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대표는 비비지와 이무진, 비오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소속 아티스트에게 기본적인 지원조차 할 수 없게 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과실이 명확해 보이는 상황이라 큰 어려움 없이 전속계약 해지가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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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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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받아들이면 어칼거임 ㅅㅂ 돈을 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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