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사람 불편하게 하면서? 이해가 안가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결혼 준비할때 저런거 하나하나가 다 스트레스일텐데 진심 무슨 날벼락임
- 16:47
- 조회 0
- 잡담
-
- 예사 무통 환불 입금 며칠 정도 걸리는지 아는 사람?ㅠㅠ
- 16:47
- 조회 1
- 잡담
-
- 트위터 디엠 안읽음표시 못하냐…
- 16:47
- 조회 6
- 잡담
-
- 다이소 블투키보드 밑에 고무 없어서 ㅈㄴ잘밀린다....
- 16:47
- 조회 7
- 잡담
-
- 뭔가 정치판 다 달려들어서 저러고있는게 기괴하고 부조리함
- 16:47
- 조회 7
- 잡담
-
- 진짜 설레고 좋아야할 결혼식날에......
- 16:46
- 조회 19
- 잡담
-
- 여행가면 있는 그 특유의 밤티 조형물 있잖아
- 16:46
- 조회 20
- 잡담
-
- 시위 응원봉은 차라리 다른 하이브돌을 더 많이 봄
- 16:46
- 조회 56
- 잡담
-
- “포항과 창원에서 올라오는 가족들이 전날 근처 호텔에 묵는데, 인파 때문에 이동 자체가 쉽지 않을 것 같다”며 “식사 한 끼 편히 못 하실까 봐 그게 가장 신경 쓰인다”고 전했다.
- 16:46
- 조회 66
- 잡담
-
- 하이브가 웃긴게 원하는게 팬의 떼창이 아니라 대중의 떼창모습
- 16:46
- 조회 31
- 잡담
-
- 아리랑 광화문 이제 방탄거니까 건들지 마셈
- 16:46
- 조회 28
- 잡담
-
- 통제 이런건 정치보다 행정관련 아냐?
- 16:46
- 조회 54
- 잡담
-
- 이쯤되면 걍 ㅎㅇㅂ가 망하는게 더 빠를듯
- 16:46
- 조회 13
- 잡담
-
- 야 근데 너희는 어떤 아리랑 제일 좋아함? 나는 진도!
- 16:46
- 조회 15
- 잡담
-
- 모바일 청첩장에도 불안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원래라면 설렘을 전하는 문구가 자리할 공간에 ‘을지로입구역 하차’, ‘차량 이용 불가’, ‘도보 이동 권장’ 같은 안내문이 빼곡히 들어섰다. 손씨는 “이틀밖에 안 남았는데 아직도 하객들에게 전화를 돌리며 길을 설명하고 있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 16:46
- 조회 80
- 잡담
-
- 결혼식 하는 사람들이 ㄹㅇ젤 날벼락이네....
- 16:46
- 조회 10
- 잡담
-
- 솔직히 시위하면 생각 나는거 ㅇㅅㅌ봉인데
- 16:46
- 조회 104
- 잡담
-
- 그냥 정부 욕으로 플을 계속 달리면 걍 그게 정치플아니야?
- 16:46
- 조회 13
- 잡담
-
- 오세훈 욕할거면 정방 가라고 했을 때 반응
- 16:45
- 조회 194
- 잡담
-
- 그 탄핵시위 떼창하는 정경보고 아이디어 얻은 느낌인데
- 16:45
- 조회 21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