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말 어쩌고 걸러야겠다 결심한 계기가 지인이 찐업계인이었는데 https://theqoo.net/ktalk/4131090673 무명의 더쿠 | 10:45 | 조회 수 183 걔네도 잘 모름알음알음 소문 도는것도 다 알계들이 씨부리는 얘기고 까보면 찐은 가까운 사람들만 알고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