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광화문빌딩 웨스트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 사이에 스타벅스 리저브광화문, TWG, 파이프그라운드, 파리바게트 광화문1945, 키보아츠아츠 등 약 20개 식음료(F&B) 브랜드가 입점한 상태다. 하루 매출이 1000만원에 육박하는 매장도 포함돼, KT가 부담해야 할 보상 규모는 수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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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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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날벼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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