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선 밖에 있는 인력도 검문 대상입니다. 경찰은 휴대용 스캐너 3백여 개를 통해 가방에 흉기를 넣은 것으로 의심되는 등 거동 수상자 소지품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신분증이 없는 사람은 주민등록번호와 지문 조회를 요구받을 수도 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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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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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진짜 에바같은데..? 진짜 이렇게까지 해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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