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백수인 친구 도와줬다가 식겁함 https://theqoo.net/ktalk/4130188272 무명의 더쿠 | 14:48 | 조회 수 349 내가 엄마도 아니고 걍...이제 신경 끔일하긴 싫고 돈은 많이 벌고싶어해서 욕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