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은 공연 당일 정오부터 대로변 출입문을 폐쇄하고 주 출입문 한 곳만 운영하며, 레스토랑도 투숙객이나 사전 예약 고객으로 이용을 제한한다. 더플라자는 서울광장 방향 정문에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자동 회전문 운영을 중단한다. 신라스테이 광화문은 투숙객에게 공연 소음과 교통 통제 가능성을 사전 안내하기로 했다. 관광객 특수의 수혜를 누리는 호텔마저 정상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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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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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도 이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