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당일 광화문 인근 유통 매장과 카페들도 영업 중단이나 단축 운영에 들어간다.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무명의 더쿠
|
12:36 |
조회 수 58
CJ올리브영은 광화문광장 인접 4개 매장을 공연 당일 휴점하기로 했다. 광화문 인근 3개 매장은 기존 오후 9시∼10시 30분까지 운영하던 영업시간을 오후 6시로 앞당겨 마감한다.
스타벅스도 일부 매장의 영업을 중단한다. 행사 당일 KT광화문웨스트 빌딩이 폐쇄되면서 해당 건물에 입점한 매장 두 곳이 휴점할 예정이다. 다만 다른 매장은 정상 운영하되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인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