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는 18일 BTS 공연을 사유로 당일이나 전날 연차 사용 또는 휴업 통보를 받았다는 상담 3건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3건 모두 광화문광장 인근 편의점과 식당 등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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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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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갑자기 금요일(20일) 오후에 'BTS 공연 때문에 회사가 문을 닫아야 한다. 전 직원은 반차를 사용하라'는 공지를 받았다"며 "강제로 반차를 쓰도록 했는데 철회 가능하냐"고 지적했다. 이어 "공연으로 건물을 통제한다고 해 원래 계약한 근무일에 일을 못하게 됐다. 휴업 수당이 가능하냐" 등 문의도 이어졌다.
다 구라란 애들 이런 글은 안 읽겠지... 기사 몇 개 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