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가 케이팝을 널리 알린 건 맞지만 모두가 팬은 아니지 않느냐. 공연장이 없는 것도 아닌데 개인 기업의 공연 때문에 수많은 공무원 인력이 투입되고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상황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 https://theqoo.net/ktalk/4129573223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174 근처 주민이 인터뷰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