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을 포함한 항공 촬영이 금지되고 위성 중계차, 방송 차량 진입도 허용되지 않는다. 해당 프레스 가이드라인을 살펴보면 문체부 및 서울시 취재단 대상 안내 사항으로도, 공연 시작 후 10분 동안만 촬영이 가능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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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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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4793
기자들 민심도 나락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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