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단순한 음악적 성취를 넘어, 시대의 문턱마다 유의미한 윤리적 메시지를 기입해 온 아티스트다. https://theqoo.net/ktalk/4129255966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203 사재기돌이 이런말로 언플질 하는거 존나 거룩해 ㅅ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