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일은 딱 흠 쩜 경솔햇네 하고있었는데 뭔가 해묵은 정병이 확 몰려오는 느낌이 오길래 오~ 하고 나가있었음 https://theqoo.net/ktalk/4128892796 무명의 더쿠 | 11:46 | 조회 수 103 쉬~벌드뎌이날이오는구나네놈을패기위해오늘만을기다려왔다이런느낌?물론 어지간한 돌들은 뭐 논란 터질때 저런애들이 등장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