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민이 팬들에게 선물한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꿀꺽' https://theqoo.net/ktalk/4128877957 무명의 더쿠 | 11:33 | 조회 수 305 딴말인데 기사 제목 ㄹㅇ 자극적이다 지금 뭐 공론화한 사람이 어리고 이런 구체적인 사정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마트 이미지 나빠질 것 같은 느낌의 제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