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이번 티켓팅 실패해서 안 간다고 하더라고 그정도 규모면 오다가다 들리기는할 것 같아 광화문행사에 참여할 줄 알았음 그동안 국내공연에 진심이었던 애라서
시에서는 축제 규모로 보고 준비하나본데 정작 팬들은 몰입이 안 되는 상황에 있는 거 아님? 팬들 기대감 오르도록 프로모도 더 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도로통제만 남음
시에서는 축제 규모로 보고 준비하나본데 정작 팬들은 몰입이 안 되는 상황에 있는 거 아님? 팬들 기대감 오르도록 프로모도 더 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도로통제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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