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브이알 재작년꺼 평일에 모아깅 데리고 같이 온 부모님들 많았는데 https://theqoo.net/ktalk/4128244529 무명의 더쿠 | 18:34 | 조회 수 155 방학시즌이어가지고 그랬던걸로 기억함암튼 너무 가까워서 당황스러우면서 놀라시는 감탄사 계속 터져서 웃겼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