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비워뒀던 왕좌는 여전히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고, 방탄소년단이 새롭게 써내려갈 K팝 챕터2의 거대한 막은 이제 막 웅장하게 올랐다. https://theqoo.net/ktalk/4127622691 무명의 더쿠 | 08:10 | 조회 수 201 걍 존나 거룩뒤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