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원작소설 완역본으로 읽었을때 첫 내한공연 왔었거든
그때 배우들이 열린음악회? 뭐 그런거 나왔어서 봤는데
노래가 넘 좋은거야
학생때라 돈없어 공연은 못가고
음번사서 진짜 미친듯이 들었다
그때는 노래를 다 외워서 부를정도
두번째 내한왔을때 내돈으로 처음 유지컬 티켓사서 보러감
그날 배우들 사인회도 해서 리플렛에 싸인받아옴
그 뒤로 좋아하는 뮤 많이 생겼지만
그래도 내맘속 1위는 여전히 레미제라블
그때 배우들이 열린음악회? 뭐 그런거 나왔어서 봤는데
노래가 넘 좋은거야
학생때라 돈없어 공연은 못가고
음번사서 진짜 미친듯이 들었다
그때는 노래를 다 외워서 부를정도
두번째 내한왔을때 내돈으로 처음 유지컬 티켓사서 보러감
그날 배우들 사인회도 해서 리플렛에 싸인받아옴
그 뒤로 좋아하는 뮤 많이 생겼지만
그래도 내맘속 1위는 여전히 레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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