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 사건볼때마다 민하되만 되새김질 하게됨 https://theqoo.net/ktalk/4126700562 무명의 더쿠 | 12:02 | 조회 수 56 뽑아간 사람도 직원(으로 추정)다 뽑아갔다고 한사람도 직원(으로 추정 10시전에 조회해봄)인데 그냥 민첩한 하루 되라는말밖에 할말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