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같은 ㅅㅅ한적있는데 참는것보다 내보낼때가 더 힘들더라 https://theqoo.net/ktalk/4125489418 무명의 더쿠 | 01:08 | 조회 수 183 진심 탈수온것처럼 눈앞이새하얗고 몸에힘이안들어감이대로 변기위에서 죽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