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엔가 수지침 배울때마다 갑상선 조심해라 했는데 진짜 10년전쯤에 갑상선암 생겨서 수술함
그 후에 또 어디 안좋을때마다 침 놓고 좋아진다고 집에서 맨날 혼자 손에 수지침놓음 엄마집 갈때마다 어디 안좋다고 하면 손에 침놔줌ㅋㅋㅋ
20년전엔가 수지침 배울때마다 갑상선 조심해라 했는데 진짜 10년전쯤에 갑상선암 생겨서 수술함
그 후에 또 어디 안좋을때마다 침 놓고 좋아진다고 집에서 맨날 혼자 손에 수지침놓음 엄마집 갈때마다 어디 안좋다고 하면 손에 침놔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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